잠깐의 휴식시간 뒤 이어지는 Daum의 섹션.
우선은 윤화진님 순서.
Daum이 바라보는 Tistory의 가치
티스토리 오픈까지의 history와 오픈 당시의 블로거 반응들
Daum은 오픈 소스 진영을 후원하면서 그 안에 담겨지는 UCC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고
오픈 이후 브랜드 이미지 변화 (외부 제휴 문의 증가 등)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둠.
Daum은 오픈 소스 진영을 후원하면서 그 안에 담겨지는 UCC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고
오픈 이후 브랜드 이미지 변화 (외부 제휴 문의 증가 등)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둠.
Daum에게 있어서 Tistory는 좋은 UCC를 만들어내고, 나눌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자
web 2.0 관련 새로운 실험을 함께할 수 있는 partner이기도 하고
기존 Daum의 서비스를 반추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할 수 있다. (초간단 요약!)
web 2.0 관련 새로운 실험을 함께할 수 있는 partner이기도 하고
기존 Daum의 서비스를 반추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할 수 있다. (초간단 요약!)
이어지는 윤석찬님의 순서입니다.
다음의 기술 전략 방향 3O - Open standard, Open source, Open API
웹 표준을 기반한 UI 표준화,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강화, RSS FEED 다변화 정책 추진,
CROSS PLATFORM 기반 기술 계속 개발, XML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 지속,
사내 open source 사용 증가, 사내 지식 기반(KB) 정보의 외부 제공,
사외 오픈 소스 프로젝트 지원에 대한 이야기
Open API는 coming soon~~;;
CROSS PLATFORM 기반 기술 계속 개발, XML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 지속,
사내 open source 사용 증가, 사내 지식 기반(KB) 정보의 외부 제공,
사외 오픈 소스 프로젝트 지원에 대한 이야기
Open API는 coming soon~~;;
오픈하우스가 태터툴즈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의 모임이다 보니,
Daum에 대한 관심 정도는 다르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봐주셔서 감사를~ 꾸벅.
그리고 이후에 이어질 질답은.. 다 기록하기 어려울 것이 확실하므로
오픈 하우스 관련 기록은 이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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